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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 주니어 출신 돌풍… 현세린 아마 1위 빛났다 2026-05-11 관리자 ·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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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세린·김연서·강예서, 성적으로 증명한 ‘덕신EPC 육성 시스템’ 글로벌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 덕신EPC(회장 김명환)가 육성한 주니어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성장 사다리’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덕신EPC 주니어 챔피언십 출신 추천 선수들이 나란히 출전해 각자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가장 돋보인 선수는 현세린이다. 현세린은 3라운드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17위에 올랐고, 출전 아마추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쟁쟁한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현세린은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3라운드 중 두 차례 노보기 플레이를 기록했고,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노보기 4버디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빠른 그린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며 티샷과 퍼팅 모두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오랜 슬럼프를 극복하고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크다. 친오빠이자 코치인 현찬 프로와 함께 기술과 멘탈을 재정비한 끝에 얻어낸 결실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함께 출전한 김연서도 프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김연서는 최종 이븐파로 공동 46위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또 다른 추천 선수 강예서는 최종 1오버파 공동 51위를 기록하며 끝까지 경쟁을 이어갔다. 이번 결과는 덕신EPC가 구축해 온 ‘주니어–장학생–프로 무대’로 이어지는 육성 시스템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덕신EPC 김명환 회장은“주니어 선수들이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현세린 선수의 아마추어 1위 성과는 덕신EPC 육성 시스템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아마추어 1위에게는 데크플레이트를 형상화한 덕신EPC 트로피가 수여돼 기업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프로 대회의 열기를 이어 받아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은 다시 한 번 미래 골프 인재들이 무대에 오르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하며,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대회’라는 상징성을 이어가고 있다. 덕신EPC는 앞으로도 유망주 발굴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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